토지부터 먼저 봅니다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도로 접함(맹지 여부), 배수·오수 처리, 진입로 폭까지 확인한 뒤에야 설계가 시작됩니다. 농지·임야라면 농지전용허가와 개발행위허가가 함께 필요하고, 이 절차를 빠뜨리면 착공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계약 전 토지 검토만 따로 상담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업무분야
땅은 샀는데 무엇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전원주택은 “예쁜 집”보다 지을 수 있는 집인지를 먼저 따져야 합니다. 외관이 아름다운 집은 눈을 사로잡지만, 그 안에 살아갈 사람의 일상과 동선, 대지 조건을 세심하게 반영한 집은 시간이 흐를수록 비로소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도로 접함(맹지 여부), 배수·오수 처리, 진입로 폭까지 확인한 뒤에야 설계가 시작됩니다. 농지·임야라면 농지전용허가와 개발행위허가가 함께 필요하고, 이 절차를 빠뜨리면 착공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계약 전 토지 검토만 따로 상담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햇살이 들어오는 방향, 바람이 통하는 길, 주변 풍경과 경사 부분을 정확히 읽어내고 배치합니다. 거주자의 생활 패턴을 자연스럽게 맞추고 공간의 낭비를 줄인 실용적인 평면으로, 남향 배치와 각 실의 창의 위치, 거실·주방·침실의 동선, 다용도실과 수납공간의 적절한 활용은 살아보면 편안함을 더욱 느끼실 것입니다. 여기에 강화된 단열 기준과 결로 방지 상세를 반영해야 겨울 난방비와 곰팡이 문제가 줄어듭니다. 겉모습으로 꾸미기 전에 그 땅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삶의 형태를 먼저 고민할 때, 시간이 흘러도 가치가 변하지 않는 진짜 좋은 집이 완성됩니다.
설계가 끝난 뒤 견적을 받았더니 예산의 두 배가 나오는 일은 매우 흔합니다. 저희는 기획설계 단계에서 규모별 개략 공사비를 함께 제시해, 예산 안에서 지을 수 있는 집을 그립니다.
관련 실적
산자락에 앉힌 단층 주택. 기초부터 골조, 준공까지 설계와 현장 확인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상담 가능 지역
자주 묻는 질문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도로에 접했는지(맹지 여부), 오수 처리 방식, 진입로 폭 다섯 가지를 봅니다. 농지나 임야라면 농지전용허가 또는 산지전용허가와 개발행위허가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지번만 알려주시면 계약 전에 무료로 확인해 드립니다.
단독주택 기준으로 기획설계 2~3주, 건축허가 접수 후 2~4주, 실시설계 3~4주 정도입니다. 개발행위허가나 농지전용이 함께 필요하면 인허가에만 2~3개월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기획설계 단계에서 규모별 개략 공사비를 함께 제시합니다. 설계를 다 끝낸 뒤 견적을 받고 예산이 두 배로 나와 처음부터 다시 그리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지번과 짓고 싶은 건물만 알려주세요. 상담과 견적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