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소 소개
27년 동안
평택의 땅을 읽어 왔습니다
한터건축사사무소는 1998년 개소 이래 경기도 평택시에 자리 잡고, 주택 한 채부터 공장·병원까지 폭넓은 용도의 건축물을 설계해 왔습니다.
대표 건축사 박기태
“지을 수 있는 집을
먼저 그립니다”
건축주가 가장 많이 하는 후회는 “설계를 더 신중히 할 걸”입니다. 도면은 종이 한 장이지만, 그 위의 선 하나가 공사비 수천만 원과 평생의 생활 동선을 바꿉니다.
저는 27년 동안 전원주택과 다가구주택, 근린상가, 공장과 창고, 병원과 기숙사, 그리고 노후 건물의 리모델링까지 용도를 가리지 않고 설계해 왔습니다.
건축에서 ‘좋은 설계’란 단순히 시각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예쁜 도면을 넘어서, 그 땅에 가장 적합한 삶과 쓰임을 담아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땅이 가진 경사, 향(向), 바람의 길, 주변 풍경과 도로 조건과 같은 대지의 맥락을 정확히 읽어내고, 그 위에 살아갈 사람의 행태, 동선, 미래의 쓰임새를 정확히 풀어냈을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아무리 보기 좋은 도면이라도 그 땅의 환경을 무시하거나 실제 사용하는 사람의 삶에 맞지 않는다면 불편한 공간이 되기 쉽습니다. 땅의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그곳에 들어설 일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 그것이 설계의 본질이자 가치입니다.
대학에서 10년 넘게 건축설계를 가르쳤고,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건축기술 심의위원으로 다른 사람의 도면을 심사했습니다. 심의하는 자리에 앉아 보면 어떤 도면이 왜 막히는지가 명확히 보입니다. 그 경험을 지금은 건축주 편에서 씁니다.
상담부터 준공까지 제가 직접 맡습니다. 규모를 키우는 대신, 한 분 한 분의 현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쪽을 택했습니다.
한터건축사사무소 대표 건축사 박기태
경력 및 이력
기록으로 남은 27년
- 27년 건축설계 경력 1998년 개소 이래 전원주택부터 공장·병원까지 폭넓은 용도의 건축물을 설계해 왔습니다.
- 10년+ 건축학과 겸임교수 역임 대학 강단에서 건축설계를 가르치며 이론과 실무를 함께 다뤄 왔습니다.
- 심의위원 한국농어촌공사 건축기술 심의위원 역임 심의하는 쪽의 기준을 알기에, 인허가에서 막히지 않는 설계를 합니다.
- 10회+ 교육청 현상공모 수상 학교 등 공공건축 현상설계에서 10회 이상 당선·수상한 설계 역량.
주요 경력
- 대한건축사협회 정회원
- 한국농어촌공사 건축기술 심의위원 역임
- 건축학과 겸임교수 10년 이상 역임
- 교육청 현상공모 10회 이상 수상
업무 범위
- 토지 검토 및 건축 가능성 판단
- 기획·계획·실시설계
- 건축허가 · 착공신고 · 사용승인
- 개발행위허가 · 농지/산지전용 (토목사무실 협업 진행)
- 대수선 · 용도변경 · 내진 검토
- 건축 감리 및 현장 확인
사무소 정보
찾아오시는 길
- 상호
- 한터건축사사무소 (HANTER Architects)
- 대표 건축사
- 박기태
- 주소
- 경기도 평택시 평택5로34번길 43-8, 6층 601호 (합정동, 펠리스빌딩)
- 대표전화
- 0507-1325-4580
- 상담시간
- 평일 09:00 – 18:00 · 주말/공휴일 예약 상담
- 개업
- 1998년
- 사업자등록번호
- 301-03-80887
먼저 편하게 물어보십시오
상담과 견적은 무료입니다. 계약을 권하지 않습니다.